펀펀한 일상

작은세상일기 양주 소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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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서서양주 궤위 지함공간판
금일부터 서서양주 궤위 234어드레스 작은세상일기 공간판에서 지함 기개 들어갑니다
이창근단혼과 김성식본부장께서 큰 고로를 하고 계십니다. 그동안의 수많은 개보와 개발공작에도 무감각과 기롱 속에서 이것이 결국이다 라는 가슴으로 한계단 한계단 진행해
나갔습니다


경도 금천구의 모건물에서 2년전부터  양주 소식흔들리며 구천폭발음 가락에 입주자들이 남김없이 놀라 상갓집발전회에서 남침지함속간대답위원회에 믿음하여 건물남김없이 입주자 긍정를 얻어 구천 기계실에서 보링개토하여 구천9아직에서 남포질석을 수집했던 각인과 시출
개토 두번째 8미터 곳서 관류후 남김없이 건물 입주자들이 남김없이 듣고 갑론을박 구천남포질음 2번의 맥놀이이 울리고 관리소장은 가능성껏 느끼고
들은 가락중 으뜸의 구천남포질음이엇다는 입증이 새롭게 난다는 이창근 단혼님 각건스럽게 공작을 개막합니다. 


4월 23일
남침지함 속간 대답위원회(남대위)의 이창근단혼과 모나드들은 경기 서서양주에서 공작울 수행하기위한 불신고장에서 물리탐광를 거행하였으며 곧이어 트랜치기개 거행에 들어 갔습니다. 서양주 궤위 남침지함 바굴공간판 기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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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밑에 지함 뚫린 국가 그거을 찾아내고 막을 애국군바리이 없는 국가 고꾸라지다가는 국가, 망해가는 국가, 남한을 양주 소식
거듭 살리기 위험 아등가 나섭시다!
일만원의 애국에 참여합시다
일만원의 애국에 2000명이 참여하도록 구면들에게 권합시다
지함을 찾아내야 남한도 살고 나도 살고 무궁자재와 안온도 지켜낼 수 있습니다. 


한걸음걸이 더 나아가 공민의 일이며 국가의 일이며 상주의 일입니다. 

5개중 큰갱를 인정하여 인정시키고 기자회견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니멈경영비로 맥시멈기운를 보는 것입니다. 5미터를 팠습니다
지함은 18미터 70 이 천반이므로 터유기공법으로 맥시멈 파서 2미터 관로를 뭍고 그 안에서 갱와 관류하여
감정공법으로 견인력이 몸소내려가 갱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작은세상일기 기름값과 숙와 그리고 작은피티관로 견인력만 남았습니다. 
 목하 밑천이 무자위와 강호를 구매하니 기저나고 있습니다. 

땡볕에 만신이 지쳐 ㅂ고를 못 올렸습니다


결실하여 3. 
 과거 고초를 옮겨 심느라고 - 죽는줄 알았습니다. 


5월 22일
금방 목하 10 미터를 경신 했습니다
바락이 산처럼 쌓여 2백만원을 주고 곧 옆에 밭을 얻고 그곳에 바락을 쌓고 있습니다
약 2천루배격 나오는 흙이니 거름흙 토겉치장은 번듯이 필요한데 곧 옆 계간판 땅은 교객들이 반대하여 곧 길건너
고초밭을 정하였습니다. 
 단독만 메워지지 않은 갈래만 선인시켜 이것이 구리쇠나 더 뒤까지
제가 몸소 들어감 선인하는 것으로 속간동아리의 일은 마침니다. 


 감격합니다. 




6월 6일 이창근
극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을 남김없이 매설하고 이젠 공팔장비와 덤프 두대는 권귀하고 공투와 공6장비 덤프 1대 본부장 저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15일 늦어도 20일 보링로 관류되었던 심도에 귀착합니다. 뒷받침나타내다 격려남지 너희 거듭 감격올립니다. 4지함 처럼 보로금이 나오면 뒷받침하백 전 분께 호프만계물길 환가 산정하여 총액 지배급율로
가만히 있는 그 대로 드리겠습니다. 


2014년 6월 14일 목하국정원의 누리집에는 간인개보 포상긍이 골상되었다는 안내문이 있습니다
먼젓번 제가 전어로 자문해본 결말 남침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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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세상일기 암이 강해 날 50전 내래가신 가쁘다다
이부기새댁님 고담대로 앞으로 6미터라면 12일이 걸립니다


6월 13일 박성환
남대위 격려이 102명이 되었습니다
한명 한명에게 광고하고 설득한 남지들의 땀의 결과이라 관심이 듭ㄴ다


남대위 고무줄는 남한의 안전와 시장경제에 기초한 무궁자재 민주이 값를 존중하는 건강하다 애국공민들이 남침지함을 찾아내고 훼파하기 위험 모인 객당입니다


양주 소식 앞으로 갈수록 많은 남지들의 뜻을 모아 남침지함을 남김없이 찾아내어 북의 지함을 각골통한 대남적열통을의 성욕을 격퇴하고 남한이 주도하는 안온통일의 밑걸음걸이이 되도록 하께 힘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비가와도공간판은 걱정거리이 없이 공작 가신입니다
존경하는 격려남지 너희 감격합니다. 


6월 7일 이창근
고변드립니다
1미터 80격 팠으며 4미터격 남았습니다
청암 가만히라 방아 찢듯 

작은세상일기 격퇴 됩니다
좋은 기별은 남으로만 깊게 2미터격 팠는데 기체방울들이 올라 옵니다


6월 12일 이창근
극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적은 거주 월요이 8시 30겨룸 양주 소식 낮전에 수로을 남포질하고 도망 했습니다
금방 목하 3미터를 넘었습니다
과거 이종찬새댁님이 몸소 사즐하시고 틀림 없다고 하시며 6미터를 더 파라고 하셨습니다. 

양주 소식 - 작은세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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