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한일상 석계역맛집
입덧이 있어서 꿀꿀돼지소창을 금방까지 못먹었는데 배잉 중소기업가 되어입덧이 많이 없어져서 잘 먹을때 소창도 먹어놔야 한다는 관심에 인터넷 색인도 안하고 곧 구호돈소창으로 향하는 걸음.
가장도 공차반해사이클 귀찮은지 교료라 해서 어딜갈까 걱정하던 소용돌이 집 앞에 위치한 구호돈소창이라는 가겟방에 가보기로 했다.
어떻게든 꿀꿀돼지소창을 먹겠다라는 나의 결심였다.
석계역맛집 지하전동차 역에서 굉장히 가깝고 아등집에서도 굉장히 가깝다.
배잉을 했지만 언제나 저런 땟물가 되고 싶다. 서울 성북구 한천로78길 53
우역 구호돈소창닭갈비 겉모습
우역 구호돈소창닭갈비 겉모습
참이슬을 들고 있는 모범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갑작스레 이렇게 먼 산으로 가는게 내 별재, 본론으로 돌아와서 가겟방 옆에 간단하게 나와있는 우역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의 메뉴판, 더구나 매운 맛을 가까이하다 나는 매운 도둑를 간택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좋았다. 우역 구호돈소창닭갈비 메뉴판
우역 구호돈소창닭갈비 내방
퇴근하고 석반 7시 격에 가보니 기위 소창에 간류를 즐기고 있는 명들이 있었다.
우역에서 고명하다 맛집인듯, 늘 이 가겟방 앞을 왔다갔다 하곤 했는데 왜 가볼 관심을 안했는지 미처도 문제이다.
아등가 들어가자 갈수록 명들이 들어와 아등가 나갈땐 계급가 없더라. 소창과 함께 먹을 가지가지 나물들 / 청양고추, 대산, 거와
간, 양념간장
무말랑무
도레미국
펀펀한일상 나물의 과우 거와 중에서 가만히 언 거와가 있었지만 그 갈래만 떼어내고 먹었다.
꿀꿀돼지소창은 공중대고 쌈을 싸서 먹어야 맛있다.

당초 딴 꿀꿀돼지소창 가겟방는 석계역맛집 쌈장이 대갈래인데 이 양념간장은 가겟방에서 몸소 만든건지 쌈장보다 더 매콤하고 소창만 따로 양념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대산도 청양고추가 신선해서 쌈싸먹는 나물로 절정의 가정, 더구나 양념간장이 특이하다.
짜지않아 더 좋았던 양념간장, 소창도 저 양념간장이 들어가는지 궁금하다.
무말랑무는 새끼셔 맛, 쌈 싸서 먹을 때 같이 넣어서 먹으면 굿, 두아 국은 관심하는 맛이 아닌 좀 더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나는 두아 국이다.
콘건락 추가시랭이 1,000원
결국으로 나오는 밑공차반은 내가 가장 가까이하다 콘건락.
멋모르고 먹었다가 분체 3번 한 듯, 근데 끊임없이 당기다 마간의 갱즙.
배잉 후에 늘 관심났던 콘건락라 1,000원 추가하고 예에서 한 번 더 시켜먹었다.
과시나 내가 관심했던 그 맛 극히 고소하고 맛있다.
나물알소창, 간막창
약 10분격 기다리니 메인메뉴판 대두.
매운 맛을 중화시켜 사이클에도 좋았던 밑공차반.
아등는 나물알소창과 간막창을 시켰다.
석계역맛집 반의반 메뉴판도 가능하니 기미 안전고 시켜도 된다.

닭갈비도 맛있을거 같고 하지만 예의 메인은 소창이라 소창을 먹어야 할거 같고 어떤게 좋을까 하다가 결국 임산부가 다소더 견인하다 소창으로 간택.
과연 이걸 시키기 위험 둘이 걱정 많이했다. 우역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 나물알소창, 간막창
한 눈에 봐도 양이 엄청나다.
소창이 그다지 없을까봐 뒤적뒤적하니 소창도 나물도 많았던 나물소창, 소창만 많아도 맛이 없는데 양을 골고루 배급해주신거 같다.
막창은 계남하게 익은 옥총와 함께 간을 한 번 콕 찍어 먹으면 막고안 기름가 안건에서 확 터진다.
더구나 위에 깻잎이 올려져있어 데우면 깻잎 향이 소창에 스며들어 훨씬 맛깔나다 나물소창이 된다.
막창은 극히 길이 익히면 질겨지니 불 가감을 잘해야한다. 우역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 나물알소창 10,000원
우역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 간막창 10,000원
맛깔나다 소창 막창에 빠질 수 없는 노주 길이즈백, 노주와 특히 잘 어울릴거 같은 술안주가 눈 앞에 있어 노주는 못마시겠고 물을 노주잔에 넣어 감이라도 내고변자 했다.
물로 말고 소창으로 배를 채워야지.
가장 고로 옥배을 짠짠하니 물배가 차길래 나중에는 기권. 매운 맛을 가까이하다 나와 가장 관심에는 느끼한 맛보다 매콤한 맛을 더 원해서 남은 막창을 소창 남은거에 넣고 거듭 비비기 시작한다. 매콤한 막창도 맛있다.
펀펀한일상 라고 하니 그때그때도 굉장히 매운맛 반, 딴 메뉴판 반으로 시키자고 한다.
가장에게 금번엔 소창을 심상성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나중에는 굉장히 매운맛으로 시켜봐야겠어.
매운맛을 걱정스럽다하는 가장이다.
소창과 막창 한 판을 다 먹고 철판 메뉴의 꽃 초밥을 시켰다.
예에 올려져있는 건락는 100% 강호산 건락라고 하니 초밥 맛이 더 고대가 되었다. 건락밥초
밥은 먼저 볶아져서 나오고 위에 건락가 따로 나온다.
근무원분께서 철판에 볶굉장히는데 과거에 고딩때 많이 가봤던 각호가루음식 건락밥이 관심이 났다.
밥을 반비으로 덜 때마다 쭈욱 급증하다 건락가 그리웠는데 그 맛을 느낄 수 있을거 같았다.
구둣주걱은 엄청 큰데 초밥을 굉장히 살그머니 볶굉장히심 ㅋㅋㅋㅋㅋ 귀여우셨다!
우역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 건락밥초 3,000원
건락가 쭈욱 급증하다 사실을 찍긴했지만 더 잘 그리다 수 없어서 아쉽다.
근무원분이 미처 서툴러보인다.
가장은 밥에 건락를 왜 넣어먹냐며 뭐라하지만 딸들이 가장 가까이하다 맛인데 가장이 그다지 안좋아하니 안타까웠다.
내 관심에 극히 잘맞아서 과연 싹싹 긁어먹었다.
건락밥초은 굉장히 거천
배불이익 극히 맛있게 먹은 돌널 맛집 구호돈소창닭갈비 전문점, 다 먹고 나서다 밤이 되었다.
1대변만 시킨게 아쉬웠을 격. 나중에 가겟방되면 닭갈비 굉장히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다.
집 앞에 있는 맛집을 알게되어 감정 좋았던 날.
맛있게 먹었으니 살은 안쪘을거다.
석계역맛집 펀펀한일상